대신증권 고객정보 유출 3만8490명|내 계좌 확인 방법·사칭 주의 체크리스트

대신증권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유출 항목은 8개로, 계좌번호와 휴대전화번호는 암호화된 상태였습니다. 핵심 업무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과 2차 피해 정황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고, 유출 대상 고객에게는 개별 안내가 진행 중입니다. 아래에서 내 계좌 확인 방법과 사칭 주의 체크리스트를 정리합니다.

📌 이 글의 핵심 요약 (2026년 10월 28일 확인 기준)

① 유출 규모: 고객 3만8,490명 (대신증권 2026년 10월 28일 발표, 금융보안원 합동 조사 결과)

② 유출 항목: 총 8개 — 고객명·이메일·주소·통신ID·은행명은 평문, 입출금 계좌번호·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휴대전화번호는 암호화 상태

③ 확인 방법: 대신증권 홈페이지 유출 여부 조회 메뉴, 대상 고객 개별 안내, 금융지원센터 1588-4488

④ 지금 할 일: 비밀번호 변경, 사칭 문자·전화 주의, 피해 발생 시 손해배상·분쟁조정 신청

보안 점검을 위해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여우 캐릭터

대신증권 고객정보 유출 타임라인 — 10월 17일 탐지, 10월 26일 확인, 10월 28일 발표

이번 대신증권 고객정보 유출은 10월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연계 서버에서 해커의 비정상적인 접근 징후가 포착되면서 드러났습니다. 대신증권은 이상 접근을 감지한 직후 공격에 사용된 IP와 우회 접속 IP를 차단하고 규제당국에 신고했습니다.

날짜확인된 내용
10월 17일투자일임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연계 서버에서 해커의 비정상 접근 징후 포착, 공격 IP·우회 접속 IP 차단, 규제당국 신고
10월 17일~26일정상 서비스 요청으로 위장한 신호 6만여 건 전수조사, 금융보안원과 합동 정밀조사
10월 26일유출 대상 3만8,490명과 유출 항목 8개 최종 특정
10월 28일대신증권 공식 발표 및 사과, 대상 고객 개별 안내 시작, 금융감독원 현장점검 착수

타임라인의 날짜와 규모는 대신증권 발표를 인용한 복수 보도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조사 경위나 침투 방식의 세부 내용은 금융감독원 현장점검에서 추가로 파악 중이므로, 확인되지 않은 경위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유출된 8개 항목 — 암호화 3개와 평문 5개를 구분하세요

유출 항목 수에 대해 일부 정리 글에서는 6개와 8개가 엇갈렸지만, 대신증권 공식 공지 기준은 8개로 일치합니다. 본문은 대신증권 공식 공지 기준인 8개로 정리합니다. 6개로 정리한 글의 산정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출 항목은 개인별로 다를 수 있으니 개별 안내에서 본인 항목을 확인하세요.

구분유출 항목주의 포인트
평문 5개고객명, 이메일, 주소, 통신ID, 은행명이름·연락처를 아는 사칭에 악용될 수 있어 사칭 주의가 핵심
암호화 3개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암호화된 상태로 유출됐다고 회사는 설명, 그래도 비밀번호 변경은 권장

유출 항목에 비밀번호·보안카드·OTP 정보는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다만 평문으로 유출된 이름·이메일·주소는 사칭 문자와 피싱 메일의 재료가 될 수 있으니, 아래 사칭 구별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내 계좌 유출 여부 확인 방법 3단계 — 홈페이지 조회 메뉴와 개별 안내

① 대신증권 홈페이지 유출 여부 조회 메뉴 확인

대신증권은 고객별 정보 유출 여부를 조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별도 메뉴를 마련했습니다. 공식 유출 여부 조회 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대상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조회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와 본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온 링크를 눌러 접속하지 말고,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직접 입력해 들어가세요.

② 대상 고객 개별 안내 확인

유출 대상 고객에게는 유출 사실과 항목이 개별 안내되고 있습니다. 안내를 받았다면 어떤 항목이 유출됐는지 먼저 확인하고,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찜찜하다면 ③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③ 금융지원센터에 직접 문의

피해 신고와 관련 문의는 대신증권 금융지원센터 1588-4488에서 접수합니다. 발신자가 대신증권이라고 주장해도, 안내받은 번호로 직접 걸어 확인하는 습관이 사칭 피해를 막습니다.

참고로 사고 관련 문의처는 1588-4488이며, 공식 안내문에는 1588(1544)-4488로 표기돼 있습니다. 두 번호 모두 같은 금융지원센터로 연결되니 어느 번호로 걸어도 됩니다.

내 주식·예수금은 안전한가요 — 핵심 시스템 접근 없음과 분리보관 구조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핵심 업무시스템에 대한 해커의 불법적인 접근은 없었고, 유출 정보를 악용한 2차 피해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6년 10월 28일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이며, 이후 추가 확인 사항이 나오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도 구조상으로도 고객 자산은 증권사 고유재산과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식은 예탁결제원을 통해 고객 명의로 보관되고, 투자자예탁금은 별도로 예치되는 구조라서, 정보 유출 사실 자체가 곧바로 주식·예수금 인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계좌 비밀번호와 연계 은행 계좌 비밀번호부터 바꾸세요. 대출금리 영향이 궁금하면 기준금리 동결 글도 참고하세요.

체크리스트를 보며 금융지원센터에 전화하는 여우 캐릭터

대신증권 사칭 문자·전화 구별법 4가지 — 보상·확인 빙자 연락 주의

⚠️ 사칭 주의: 유출 사고 직후에는 "보상 안내", "유출 확인", "계좌 보호 조치"를 빙자한 문자와 전화가 늘기 쉽습니다. 대신증권도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문자,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주소 접속과 앱 설치 요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① 보상·확인 문자 속 인터넷 주소는 누르지 마세요. 공식 홈페이지는 직접 주소를 입력해 들어가세요.

② 전화로 비밀번호·OTP·보안카드 번호를 요구하면 무조건 사칭입니다. 금융회사는 전화로 이를 묻지 않습니다.

③ 앱 설치·원격제어 요구는 즉시 끊고, 안내받은 번호로 직접 걸어 확인하세요.

④ 의심 문자·전화는 스팸 신고 118과 대신증권 금융지원센터 1588-4488에 알리세요. 모르는 번호는 더콜 스팸 전화번호 검색·차단 순서로 먼저 조회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피해 발생 시 배상·대응 체크리스트 — 정해진 배상표는 아직 없습니다

배상과 관련해 정해진 금액표가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 대신증권의 방침은 "실제 손해가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손해배상을 진행한다"는 원칙이며, 피해 구제 절차로는 손해배상 청구, 법정손해배상 청구,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이 안내됐습니다. 금액을 단정하는 글은 주의하세요.

□ 유출 여부 조회 메뉴에서 대상 포함 여부 확인, 개별 안내 내용 저장

□ 대신증권 종합계좌 비밀번호 변경, 연계 입출금 은행 계좌 비밀번호 변경

□ 거래 내역·입출금 내역에서 낯선 거래가 있는지 확인

□ 사칭 문자·전화 수신 시 링크 클릭 금지, 118 신고 및 금융지원센터 1588-4488 문의

□ 실제 손해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 법정손해배상 청구,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검토

□ 금융감독원 현장점검 결과와 추가 발표를 공식 경로로 계속 확인

금융감독원은 2026년 10월 28일 대신증권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착수했고, 점검 과정에서 명백한 위규 행위가 드러나면 정식 현장검사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금감원장이 주요 금융투자사의 해킹 사고를 언급했다는 뉴시스 보도도 있는 만큼, 다른 금융사 고객이라면 해당 회사의 공식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대신증권 출금·이체 수수료 확인 방법 — 상품·채널별로 다릅니다

출금·이체 수수료는 상품과 채널에 따라 달라서, 이 글에서 특정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증권 공식 홈페이지의 수수료 안내에서 본인 상품·채널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주식 매도 대금이 계좌에 들어오는 시점도 상품·결제 구조에 따라 다르니, 급한 자금 계획이 있다면 거래 전에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세요.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처럼 금융 일정 글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내 정보가 유출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대신증권 홈페이지에 마련된 유출 여부 조회 메뉴에서 본인 인증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출 대상 고객에게는 개별 안내도 진행 중이며, 문의는 금융지원센터 1588-4488에서 접수합니다. 문자 속 링크가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접속하세요.

Q 내 주식·예수금은 안전한가요?

A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핵심 업무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과 2차 피해 정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제도상으로도 고객 자산은 증권사 고유재산과 분리 보관되는 구조입니다. 비밀번호를 바꾸고 거래 내역을 확인하세요.

Q 계좌번호가 유출됐는데 돈을 빼가진 않나요?

A 입출금 계좌번호와 종합계좌번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유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고, 비밀번호·OTP 정보는 유출 항목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계좌번호만으로 바로 인출이 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비밀번호를 바꾸고 낯선 거래가 있는지 내역을 확인하세요.

Q 사칭 문자·전화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문자 속 링크를 누르지 말고, 앱 설치나 원격제어 요구는 즉시 끊으세요. 비밀번호·OTP를 전화로 요구하면 사칭입니다. 의심 연락은 스팸 신고 118과 대신증권 금융지원센터 1588-4488에 알리세요.

Q 배상은 어떻게 받나요? 정해진 금액이 있나요?

A 정해진 배상 금액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대신증권 방침은 실제 손해가 발생할 경우 법령과 절차에 따라 배상한다는 원칙이며, 손해배상 청구·법정손해배상 청구·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절차가 안내됐습니다. 손해가 발생했다면 금융지원센터에 먼저 신고하세요.

Q 증권사가 망하면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A 고객 주식은 예탁결제원을 통해 고객 명의로 분리 보관되는 구조라서, 증권사 자체 문제와 고객 주식이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자본시장법상 고객자산 분리보관 원칙에 따른 구조입니다. 투자자예탁금도 별도 예치와 보호 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은 유출 사건 안내가 목적이라, 개별 종목이나 회사 전망은 다루지 않습니다.

Q 대신증권 출금·이체 수수료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상품·채널별로 상이하니, 대신증권 공식 홈페이지 수수료 안내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주가 전망·증권사 추천 질문에 대한 안내: 이 글은 유출 사건 해설과 대응 안내가 목적이라 주가 전망이나 증권사 추천은 다루지 않습니다. 시세는 증권사 MTS·거래소 공시에서 날짜를 명시해 확인하고, 투자 판단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직접 내리세요. 이 글은 투자 권유 글이 아닙니다.

📎 공식 출처·확인일: 대신증권 공식 공지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 안내 및 사과의 말씀'(2026.10.28 09:59 게시) / 공지 게시판 상세 / 연합뉴스 2026-10-28 / 뉴시스 2026-10-28 / 한국경제 2026-10-28 / 이투데이 2026-10-28 / 파이낸셜포스트 2026-10-28 (조회 메뉴·금융지원센터 1588-4488). 본문 수치는 2026년 10월 28일 확인 기준이며, 이후 추가 발표가 나오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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