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나이 프로필|암살자들 논란 경위와 천만 영화 정리
유해진 나이·프로필·천만 영화·암살자들 논란 경위를 확인된 사실만으로 정리합니다. 유해진은 1970년 1월 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6세, 충북 청주 출신 배우이며, 소속사는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천만 영화는 5편이고, 최신작 암살자들(2026년 9월 23일 개봉)을 둘러싼 논란은 2026년 10월 4일 자택 앞 집회 이후 소속사 입장·경찰 보호 조치까지 이어졌습니다. 아래에서 프로필·대표작·논란 경위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년 10월 27일. 관객수·수상·논란 경위는 아래 공식 출처·보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싣지 않았습니다.
📌 핵심 요약
유해진 = 1970년생·청주 출신·VAST엔터테인먼트 소속,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스크린 데뷔. 천만 영화 5편: 왕의 남자·베테랑·택시운전사·파묘·왕과 사는 남자. 암살자들 논란 핵심 경위: 10월 4일 자택 앞 집회 → 소속사 요청 경찰 보호 조치 → 본인 요청으로 보호 해제 → 소속사 엄정 대응 입장 → 영화인 단체·문체부 장관의 분리·엄정 법집행 발언. 복붙 값: 유해진 천만 영화 5편 — 왕의 남자·베테랑·택시운전사·파묘·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프로필은? 1970년생·청주 출신·VAST엔터테인먼트
유해진은 1970년 1월 4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뒤 목화 극단에서 연극 무대에 섰습니다.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이후 조연과 주연을 오가며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결혼 여부는 미혼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생활 공개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출생 | 유해진, 1970년 1월 4일생(2026년 기준 만 56세), 충북 청주 출신 |
| 학력·데뷔 |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목화 극단 활동, 1997년 영화 블랙잭 스크린 데뷔 |
| 소속사 | VAST엔터테인먼트 |
| 결혼 여부 | 미혼으로 알려짐 |
키(신장)는 출처마다 172cm와 174cm로 다르게 표기돼 있어 이 글에서는 수치를 싣지 않았습니다. 프로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항목은 나이·고향·소속사·결혼 여부 순이며, 이 글은 그 순서대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습니다.

유해진 천만 영화 5편은? 2005년 왕의 남자부터 2026년 왕과 사는 남자까지
유해진이 출연한 천만 영화는 5편입니다. 2005년 왕의 남자에서 시작해 2026년 왕과 사는 남자까지, 20년 넘게 천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2026년 2월 4일 개봉해 3월 6일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겼고, 3월 20일 개봉 45일 만에 1,4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 영화 | 개봉 | 관객수(보도 기준 약) | 유해진 역할 |
|---|---|---|---|
| 왕의 남자 | 2005년 | 1,200만 명 이상 | 육갑(광대) |
| 베테랑 | 2015년 | 1,300만 명 이상 | 최대웅 보좌관 |
| 택시운전사 | 2017년 | 1,200만 명 이상 | 황태술(광주 택시기사) |
| 파묘 | 2024년 | 1,191만 명 | 고영근(장의사) |
| 왕과 사는 남자 | 2026년 | 1,400만 명 이상(3월 20일 기준) | 엄흥도(촌장) |
파묘는 영화 파묘 OTT·VOD 공개 정리 글에서도 다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 감독, 쇼박스 배급 작품으로,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유해진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암살자들은 어떤 영화인가? 2026년 9월 23일 개봉·허진호 감독·131분
암살자(들)는 2026년 9월 23일 개봉한 허진호 감독 작품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했습니다. 1974년 8월 15일 사건을 배경으로, 그날의 총격이 남긴 의문과 배후를 형사·기자들이 추적하는 이야기입니다. 유해진은 철구 형사 역을 맡았고, 박해일이 사회부 기자 재환 역, 이민호가 신참 기자 영일 역을 맡았습니다. 언론시사회는 2026년 9월 8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고,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섹션에 초청됐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기준 누적 관객은 288만 4,498명입니다.
영상: 하이브미디어코프 공식 유튜브 — [암살자(들)] 메인 예고편

암살자들 논란 경위는? 2026년 10월 4일 자택 앞 집회부터 보호 해제까지
논란은 영화의 역사 해석을 둘러싼 비판에서 시작됐고, 일부 비판이 배우 개인의 안전을 겨냥하는 단계까지 번진 것이 쟁점입니다. 작품에 대한 평가와 개인에 대한 압박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점이 이후 성명과 발언의 공통된 기준이 됐습니다. 아래 경위는 SBS·조선비즈 보도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어느 한쪽의 주장만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날짜 | 확인된 경위 |
|---|---|
| 2026년 10월 4일 | 유해진 자택 앞에서 보수 시민단체 집회.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사과를 요구. |
| 집회 직후 | 소속사 요청으로 경찰 보호 조치 실시. 스마트워치 지급·자택 주변 순찰 강화가 보도됨. |
| 이후 | 유해진 본인 요청으로 보호 조치 해제. 보호가 이어진 기간이 아니라 해제 사실이 보도됨. |
| 2026년 10월 6일 |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있는 제품의 모델 교체를 요구하는 집회가 예정돼 있다고 보도됨. |
| 소속사 첫 공식 입장 | 배우의 사생활 침해·안전 위협·명예훼손에 엄중 대응하고, 권익과 안전 보호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 발표. |
| 영화인 단체 성명 | 한국독립영화협회·한국영화감독조합 등 19개 단체, 작품 비판과 개인 압박은 분리돼야 하며 영화 논의가 개인 위협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성명. |
| 문체부 장관 발언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영화 평가는 자유지만 창작자 안전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라며 배우 자택 앞 집회에 대한 경찰의 엄정 법집행 요구. |
⚠️ 구분해서 봐야 할 지점
영화의 역사 해석에 대한 비판과 배우 개인의 자택 앞 집회·안전 위협은 다른 층위의 일입니다. 이 글은 확인된 경위만 정리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의혹 제기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싣지 않았습니다. 유해진 관련 무대인사 취소·시상식 불참 주장은 이번 확인 과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해 다루지 않았습니다.

유해진 수상·최근 근황은? 대종상·청룡 남우조연상과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유해진은 왕의 남자로 대종상 남우조연상, 이끼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은 남우조연상 경력이 있고, 해적으로도 백상예술대상·대종상 등 남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최근작 기준으로는 왕과 사는 남자로 2026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최근 근황의 중심은 2026년 2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와 9월 암살자들 개봉, 그리고 10월 논란 경위 대응으로 정리됩니다.
✅ 이 글에서 확인한 것 / 확인하지 않은 것
확인한 것: 1970년생·청주 출신·VAST엔터테인먼트 소속, 천만 영화 5편, 암살자들 개봉일·감독·출연진, 10월 4일 자택 앞 집회와 경찰 보호·해제, 소속사 입장·영화인 단체 성명·문체부 장관 발언.
확인하지 않은 것: 유해진 관련 무대인사 취소·시상식 불참 근거, 출처 불분명한 의혹 제기, 키 수치(출처 간 충돌로 미표기).
유해진 나이·프로필 자주 묻는 질문
Q 유해진 나이는 몇 살인가요?
A 1970년 1월 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6세입니다. 충북 청주 출신입니다.
Q 유해진 소속사는 어디인가요?
A VAST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Q 유해진 천만 영화는 몇 편인가요?
A 5편입니다. 왕의 남자(2005년), 베테랑(2015년), 택시운전사(2017년), 파묘(2024년), 왕과 사는 남자(2026년)입니다.
Q 암살자들 논란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A 2026년 10월 4일 자택 앞 집회 이후 소속사 요청으로 경찰 보호 조치가 실시됐고, 이후 유해진 본인 요청으로 해제됐습니다. 소속사는 엄정 대응 입장을 밝혔고, 영화인 단체와 문체부 장관은 작품 비판과 개인 압박의 분리를 강조했습니다.
Q 암살자들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2026년 9월 23일 극장 개봉작입니다. OTT 공개 일정은 배급사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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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출처: 하이브미디어코프 공식 유튜브 · SBS 자택 앞 집회·소속사 입장 보도 · 조선비즈 역사물 논란·경찰 보호 보도 · 매일경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보도 · 아주프레스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