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 프로필|나이·연봉·2026 포스트시즌 활약과 FA 전망 정리
KIA 타이거즈 마무리 전상현(30)은 1996년생 우완 투수입니다. 2026년 10월 30일 광주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8회부터 2이닝을 퍼펙트로 막아 4-2 역전승을 지켰고, 시리즈는 2승 2패가 됐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팀은 11월 1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5차전에서 가려집니다. 이 글은 작성 시점(2026년 10월 30일 밤)이 5차전 이전이라는 점을 전제로 합니다.
📌 핵심 정리
전상현은 KIA 등번호 51번 우완 마무리입니다. 2026시즌 46경기 4승 2패 4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고, 10월 들어 정규시즌 막판부터 플레이오프 4차전까지 11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2026년 연봉은 3억 1,000만원, 생애 첫 FA 자격은 2027시즌을 마친 뒤에 얻는다는 것이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30일.
전상현 프로필 한눈에 보기

프로필 기본 정보부터 정리합니다. 키·몸무게·출신학교·입단 경로는 위키백과 인물정보와 KBO 기록실 기준으로 대조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등번호 | 전상현, KIA 타이거즈 No.51 |
| 생년월일·나이 | 1996년 4월 18일생, 만 30세(2026년 10월 기준) |
| 출신지·출신학교 | 대구광역시, 대구상원고등학교 졸업 |
| 신체·투타 | 182cm·84kg, 우투우타 |
| 입단 | 2016년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 KIA 지명, 계약금 7,000만원 |
| 데뷔·군 복무 | 2016년 5월 21일 광주 SK전 선발 데뷔, 2016년 12월 12일 입대 후 상무 복무, 2018년 KIA 복귀 |
| 2026년 연봉 | 3억 1,000만원 |
| 별명 | 언론에서 ‘수호신’으로 자주 불립니다 |
데뷔전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5월 21일 SK전에서 선발로 나와 4이닝 5실점(4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 첫 홀드는 같은 해 6월 10일 삼성전에서 나왔습니다. 2019년 15홀드로 필승조에 자리했고, 2020년에는 마무리로 15세이브를 올렸습니다. 2021년 어깨 부상으로 15경기만 던졌고, 2023년 64경기 평균자책점 2.15, 2024년 66경기 10승, 2025년 74경기 25홀드를 거치며 팀 불펜의 중심이 됐습니다. 2025시즌 중에는 통산 100홀드 고지도 밟았습니다.

전상현 프로필 2026 시즌 성적 46경기 ERA 2.33
2026시즌 전상현은 46경기에 나와 46⅓이닝을 던지며 4승 2패 4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 2.33, WHIP 0.80을 기록했습니다. 4월 늑간근 부상으로 두 달 가까이 빠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복귀 뒤 밀도가 더 돋보이는 시즌입니다.
| 구분 | 기록 |
|---|---|
| 2026시즌 | 46경기 46⅓이닝 4승 2패 4세이브 15홀드 ERA 2.33 WHIP 0.80 |
| 10월 정규시즌 | 6경기 8⅔이닝 무실점 2승 3세이브 ERA 0.00 |
| 정규시즌 통산 | 432경기 38승 28패 30세이브 124홀드 ERA 3.27 (2026시즌 종료 기준) |
정규시즌 막판 KIA는 붙박이 마무리가 없었습니다. 정해영·성영탁·이의리가 차례로 흔들리자 집단 마무리 체제로 버텼고, 그 틈을 전상현이 메웠습니다. 10월 3~5일 잠실 LG 3연전과 10월 12일 광주 LG전(정규시즌 최종전, 3위 결정전)에서 고비마다 멀티이닝을 소화했습니다. 10월 12일 경기에서는 8회 무사 1루에서 병살타로 위기를 넘기고 9회를 막아 4-2 승리를 지켰고, KIA는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 주의: 통산 기록은 정규시즌 기준입니다. 포스트시즌 기록은 별도로 집계되니, 준PO·PO 세이브를 통산 세이브에 더하면 안 됩니다.
전상현 프로필 2026 포스트시즌 타임라인 준PO 2경기·PO 4차전
가을야구 타임라인입니다. 준플레이오프 2경기와 플레이오프 3·4차전에서의 등판 내용을 날짜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10월 17일 준PO 1차전 vs LG, 광주 — 1⅓이닝 무실점 세이브
3-1로 앞선 8회 2사 1루에서 등판해 1⅓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포스트시즌 첫 세이브였습니다. KIA는 3-1로 이겼습니다.
10월 18일 준PO 2차전 vs LG, 광주 — 1⅓이닝 무피안타 3탈삼진 세이브, 데일리 MVP
6-3으로 앞선 8회 2사 1·2루 위기에서 등판했습니다. 이재원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9회를 삼자범퇴로 정리했습니다. 이틀 연속 4아웃 세이브, 데일리 MVP 상금 100만원이 따라왔습니다. KIA는 6-3 승리로 시리즈 2승을 먼저 챙겼고, 이후 10월 20일 잠실 3차전 13-1 승리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10월 29일 PO 3차전 vs 삼성, 광주 — 8회 1사 만루 병살 무실점
8회 1사 만루에서 등판해 이재현을 병살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팀은 4-6으로 져 시리즈 1승 2패 벼랑에 몰렸습니다. PO 1차전은 10월 26일 대구에서 KIA가 5-1로 이겼고, 2차전은 10월 27일 삼성이 8-3으로 가져갔습니다.
10월 30일 PO 4차전 vs 삼성, 광주 — 8회부터 2이닝 퍼펙트 세이브, KIA 4-2 역전승
1-2로 끌려가던 7회말, 김영웅의 실책으로 출루한 김도영이 카스트로의 적시타로 동점, 한준수의 역전 적시타와 하주석의 쐐기타로 4-2가 됐습니다. 전상현은 8회부터 올라 6타자를 연속으로 돌려세웠습니다. 9회초에는 최형우를 뜬공, 김영웅을 삼진, 대타 김헌곤을 라인드라이브로 잡아 경기를 끝냈습니다. 시리즈 2승 2패, 승부는 11월 1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5차전으로 넘어갔습니다.

📎 출처: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프레임 — PO 4차전 7회말, 동점·역전 빅이닝에 환호하는 KIA 관중석. 영상: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 PO 4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보기
출처: KBO 공식 유튜브(@KBO1982) ‘[삼성라이온즈 vs KIA타이거즈] 10.30 PO 4차전 하이라이트’. 원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GK3arsuR1s

📎 출처: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프레임 — PO 4차전 9회초, 전상현 투구 장면(중계 화면 ‘P 전상현’ 표기). 영상: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 출처: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프레임 — PO 4차전 최종 스코어 삼성 2-4 KIA, 승리투수 조상우. 영상: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전상현 프로필 구종 분석 포심 142km와 포크볼·슬라이더
전상현을 설명할 때 구속부터 짚어야 합니다. 스탯티즈 기준으로 2026시즌 포심 평균 구속은 142.4km 수준입니다. 빠른 공으로 찍어누르는 유형이 아닙니다. 대신 익스텐션이 길어 체감 구속이 좋고, 포크볼과 슬라이더로 승부합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2026시즌 포크볼 피안타율은 0.115, 슬라이더 피안타율은 0.205였습니다. 김태군은 “상현이는 km로 승부하는 투수가 아니고 스핀과 커맨드로 승부하는 투수”라고 말했습니다.
전환점은 2024시즌 중반 포크볼 그립 변경이었습니다. 그 뒤로 변화구 안정감이 올라왔고, 2025년 74경기, 2026년 가을야구 멀티이닝 소화의 토대가 됐습니다. 구속이 작년보다 3~4km 떨어졌다는 본인 고민도 보도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결과가 나온 이유는, 느린 포심을 두 변화구와 제구로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단기전에서는 이런 유형이 오히려 강합니다. 상대가 빠른 공 타이밍에 익숙해질 틈이 없고, 위기에서 삼진을 뽑을 변화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상현 프로필 연봉 2026년 3억 1,000만원
2026년 전상현의 연봉은 3억 1,000만원입니다. 입단 계약금은 7,000만원이었습니다. 연봉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성적 대비 몸값이 아직 FA 시장 평가를 받지 않은 비FA 선수라는 점과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KIA 비FA 연봉 1위’ 같은 수식어는 구단 공식 발표로 대조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연봉 액수 자체는 인물정보 기준입니다.
전상현 프로필 FA 전망 2027시즌 후 첫 FA 자격
FA 전망은 사실과 전망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상현은 2027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자격을 얻습니다. 2026년 가을야구 활약이 이어지고 2027시즌 마무리 자리를 지키면 FA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같은 보도에 나옵니다. 여기까지가 확인되는 범위입니다.
⚠️ 추측 구분: 일부 블로그·커뮤니티에서 거론되는 비FA 다년계약 추진설이나 구체적인 계약 금액(예: 5년 80억원대)은 구단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 장현식의 52억원 계약과 비교하는 전망도 블로그 추측 수준입니다.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확정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KIA 입장에서도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정해영은 12월 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고, 이의리는 다시 선발 전환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2027시즌 마무리 자리는 전상현이 맡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변수는 분명합니다. 구속 하락이 이어지거나, 긴 이닝 소화가 누적되면 2027시즌 성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는 아직 1년 남은 이야기입니다. 5차전 결과와 한국시리즈 진출 여부가 당장 더 큰 변수입니다.
전상현 프로필 자주 묻는 질문
Q전상현 나이와 키는 어떻게 되나요?
A1996년 4월 18일생으로 2026년 10월 기준 만 30세입니다. 키 182cm, 몸무게 84kg, 우투우타 투수입니다.
Q전상현 연봉은 얼마인가요?
A2026년 연봉은 3억 1,000만원입니다. 입단 계약금은 7,000만원이었습니다.
Q전상현 직구 구속은 얼마나 되나요? 가장 위력적인 공은 무엇인가요?
A스탯티즈 기준 2026시즌 포심 평균 구속은 142.4km 수준입니다. 구속보다 포크볼(피안타율 0.115)과 슬라이더(0.205)의 위력이 크고, 스핀과 커맨드로 승부하는 유형입니다.
Q전상현 군대는 다녀왔나요?
A2016년 12월 12일 입대해 상무 야구단에서 복무한 뒤 2018년 KIA로 복귀했습니다.
Q전상현 준PO 활약은 어땠나요?
A10월 17일 1차전 1⅓이닝 무실점 세이브, 10월 18일 2차전 1⅓이닝 무피안타 3탈삼진 세이브로 이틀 연속 4아웃 세이브를 기록했고, 2차전 데일리 MVP에 선정됐습니다.
Q전상현 FA는 언제인가요?
A언론 보도 기준 2027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자격을 얻습니다. 비FA 다년계약 추진설이나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구단 공식 발표가 없는 추측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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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프로필 한눈에 보는 최종 체크리스트
☐ 전상현은 KIA 등번호 51번 우완 마무리, 1996년생 만 30세입니다
☐ 2026시즌 46경기 4승 2패 4세이브 15홀드 ERA 2.33, 연봉 3억 1,000만원입니다
☐ 준PO 2경기 연속 4아웃 세이브, 2차전 데일리 MVP를 기록했습니다
☐ PO 4차전 10월 30일 2이닝 퍼펙트 세이브로 시리즈 2-2를 만들었습니다
☐ 5차전은 11월 1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립니다
☐ 생애 첫 FA 자격은 2027시즌 종료 후이며, 다년계약·구체 금액은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
📎 공식 출처: KBO 공식 유튜브 PO 4차전 하이라이트, 연합뉴스 PO 4차전 종합 보도, 연합뉴스 PO 4차전 전적, 연합뉴스 준PO 2차전 보도. 프로필 기본 정보는 KBO 기록실·위키백과 인물정보, 구종 수치는 스탯티즈 인용 보도를 기준으로 대조했습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30일. 5차전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