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63억 달러|20분 유출 경위·동결 현황·출금 재개 일정 정리
2026년 10월 29일(한국 시간 10월 30일 새벽 5시 5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 우리 돈 약 8조4천억원어치 가상자산이 무단 인출됐습니다. 대부분은 약 20분 만에 10개 블록체인에 걸쳐 빠져나갔고, 가상자산 업계 단일 해킹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31일 오후 기준으로 확인된 사실만을 정리했습니다. 수사·동결·출금 재개 상황은 아직 진행 중이라, 수치는 바뀔 수 있습니다.
📌 핵심 정리
바이낸스 추산 피해 약 63억 달러, TRM랩스 집계 약 63억6천만 달러. 테더·서클 등 발행사가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고, 공격자가 쥔 약 24억 달러는 아직 추적 중입니다. 바이낸스는 SAFU 기금과 회사 자금으로 손실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혔고, 출금은 11월 1일 단계적 재개가 목표입니다. 배후는 TRM랩스·체이널리시스가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로 지목했지만, 바이낸스와 미 정부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KBS News 공식 영상(2026년 10월 30일) — 영상 보기

출처: KBS News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바이낸스 해킹 20분 타임라인|10월 30일 새벽 5시 5분부터 무슨 일이 있었나
시간은 모두 한국 시간입니다. TRM랩스·로이터 등 국제 보도는 협정세계시 10월 29일로 표기하지만, 아래 시각은 모두 한국 시간으로 바꾼 것입니다. 공격 준비는 10월 28일 오전부터 시작됐습니다. 공격자의 운영 지갑은 토네이도 캐시에서 소액 세 차례를 받아 운영 지갑 자금을 마련했고, 10월 29일에는 테스트 코드를 두 지갑에 시험 적용한 뒤 최종 버전을 리허설했습니다. 리허설 약 4시간 뒤, 같은 코드가 바이낸스 핫월렛에 설치됐습니다. 핫월렛은 이용자 출금을 빠르게 처리하려고 인터넷에 연결해 둔 거래소 지갑입니다.
10월 30일 05:05
XRP 레저에서 시작 — 바이낸스 지갑 5개가 2억3,346만 XRP를 공격자 주소 하나로 보냈고, 각 지갑에는 최소 잔액만 남았습니다.
05:10~05:20
솔라나·옵티미즘·비트코인으로 확산 — 05:20에는 비트코인 핫월렛에서 1만8,270 BTC가 이동했고, 공격자는 같은 블록 안에서 1,000 BTC·100 BTC 단위로 쪼개는 필 체인 수법으로 추적을 어렵게 했습니다.
05:20~05:22
이더리움 핫월렛 장악 — 위임 트랜잭션 실행 3분 24초 뒤, 핫월렛 전체 잔액인 16만7,464 ETH와 63종 토큰이 한 번에 이동했습니다. 이후에도 새 입금이 들어올 때마다 05:41, 05:59, 06:04, 06:44, 07:39, 08:56에 추가로 쓸어갔습니다.
05:22
트론 유출 — 비트코인 이동 2분 뒤, 트론 핫월렛에서 6억1,270만 USDT와 4,640만 TRX가 공격자에게 넘어갔습니다.
06:01~06:04
발행사 동결 시작 — 테더가 06:01에 9억7,110만 USDT를 동결했고, 서클이 06:04에 8억2,300만 USDC를 동결했습니다.
08:05
2차 유출 — 아발란체와 폴리곤의 바이낸스 지갑에서도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첫 유출 시작 약 3시간 뒤입니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오전 공식 X 게시물에서 모든 입출금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업데이트에서는 손실 전액 보전을 확인했습니다. 오전 11시 20분대에는 초기 조사 결과를 내고 총 피해를 약 63억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 연합뉴스 국내 거래소 출금 주의 보도
바이낸스 해킹 피해 규모 63억 달러|체인별 유출액 표
피해 규모는 집계 주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바이낸스는 약 63억 달러, TRM랩스는 약 63억6천만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체이널리시스 약 59억1,200만 달러, 아캄 약 58억4,000만 달러, 글래스노드 약 53억 달러라는 집계도 나왔습니다. 집계 시점과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탈취 시점 가격으로 환산한 TRM랩스 기준 체인별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TRM랩스 보고서 원문
| 체인 | 유출 내역 | 추산액 |
|---|---|---|
| 이더리움 | 20만630 ETH + 185종 토큰(USDT 18억7,500만, USDC 8억2,300만, RLUSD 8,850만 포함) | 약 37억9천만 달러 |
| 비트코인 | 1만8,270 BTC | 약 14억7천만 달러 |
| 트론 | 6억1,270만 USDT + 4,640만 TRX | 약 6억2,800만 달러 |
| XRP 레저 | 2억3,346만 XRP | 약 2억9,600만 달러 |
| 솔라나 | 97만500 SOL | 약 9,600만 달러 |
| 아비트럼·옵티미즘·베이스·아발란체·폴리곤 | 합산(아비트럼 ARB 7,460만 개 포함) | 약 7,700만 달러 |

종전 최대 기록은 2025년 2월 바이비트 해킹 약 15억 달러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그 약 4배에 이릅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8조4천억원 규모입니다(10월 29일 원·달러 종가 1,336.8원 기준 약 8조4,200억원).
바이낸스 해킹 공격 방식|노트북 침해부터 EIP-7702 위임까지
바이낸스 초기 조사는 DevOps 엔지니어의 노트북 침해를 출발점으로 제시했습니다. 침해된 노트북을 통해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했고, 승인되지 않은 출금 거래가 제출됐을 가능성이 보인다는 설명입니다. DevOps는 개발과 서버 운영을 함께 맡는 직무이고, 서비스 컨테이너는 출금 같은 기능을 실제로 돌리는 서버 프로그램 단위입니다. 이후 조사에서는 복수의 침입 지점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바이낸스가 밝혔고, 리처드 텅 공동 CEO는 증거 인멸 장치까지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더리움에서는 EIP-7702라는 기능이 악용됐습니다. EIP-7702는 2025년 이더리움 펙트라 업그레이드로 들어온 기능으로, 일반 지갑이 서명 하나로 스마트 계약처럼 동작하도록 권한을 위임할 수 있게 합니다. 공격자는 연속된 거래 순번 50개에 대한 위임 서명을 한 트랜잭션에 몰아넣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맞아떨어지면서 핫월렛의 실행 권한을 자신이 만든 스위퍼 계약에 넘겼습니다. TRM랩스는 여러 체인의 지갑이 서로 다른 서명 체계를 쓰는데도 같은 시간대에 유효한 서명을 내줬다는 점에서, 바이낸스의 핫월렛 서명 인프라 자체가 장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바이낸스는 지갑 개인키가 유출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최종 근본 원인은 아직 조사 중입니다.


출처: KBS News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바이낸스 해킹 동결 현황|약 30억 달러 막고 24억 달러는 아직 추적 중
동결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가장 빨랐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같은 법정화폐에 가치를 맞춘 코인으로, 발행사가 특정 주소의 토큰을 움직이지 못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발표 기준 동결액은 10월 30일 08:35 기준 25억4천만 달러에서 이후 약 3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TRM랩스의 온체인 집계(10월 30일 00:30 UTC 기준)는 약 27억 달러입니다. 집계 시점과 범위가 달라서 두 수치가 다릅니다.
| 동결 주체 | 동결 내역(TRM랩스 집계) |
|---|---|
| 테더(USDT) | 약 17억7천만 USDT |
| 서클(USDC) | 약 8억2,500만 USDC |
| 리플(RLUSD) | 4,050만 RLUSD(탈취분 8,850만 개 중 잔량) |
|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USD1) | 2,780만 USD1 |
| 아비트럼 보안위원회 | 8,426 ETH + 7,460만 ARB(약 3,000만 달러 상당, 강제 이동 조치) |
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발행사가 없어서 이런 방식으로 동결할 수 없습니다. 공격자는 동결 전에 움직였습니다. 약 3억2,500만 USDT를 마켓메이커 등에 팔아 약 12만2,300 ETH로 바꿨고, 에이브에 6,000만 USDT를 담보로 맡기고 약 1만9,760 ETH를 빌렸습니다. TRM랩스 기준 공격자가 발행사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쥔 자산은 42만 개가 넘는 ETH와 1만8,270 BTC, 약 24억 달러 규모입니다. 여기서 꼭 구분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동결은 돈이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 것이지, 이용자에게 돌려받은 회수가 아닙니다. 동결 자금을 실제로 회수하려면 법적 절차가 필요하고,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이 분석 업체들의 설명입니다. 📎 로이터 테더·서클 동결 보도

출처: KBS News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바이낸스 해킹 배후는 누구인가|트레이더트레이터 지목과 확정되지 않은 이유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는 북한의 정예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고, TRM랩스는 온·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높은 확신"을 갖고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근거로 제시된 특징은 세 가지입니다. 토네이도 캐시에서 받은 소액으로 운영 지갑에 자금을 댄 점, 범행 훨씬 전부터 준비를 시작한 점, 서명을 미리 받아 두고 한 번에 실행한 점이 과거 북한 연계 사건들과 닮았다는 것입니다. 체이널리시스는 지난달 빗겟 해킹 자금이 이번 사건 자금과 섞인 정황도 지목 근거로 들었습니다. 트레이더트레이터는 2022년 미 FBI·CISA·재무부 합동 권고에서 이름이 나온 조직으로, 라자루스 계열로 분류됩니다. FBI는 2025년 2월 바이비트 해킹의 배후로 같은 조직을 지목한 바 있습니다.
▲ SBS 뉴스 공식 영상(2026년 10월 30일) — 영상 보기

출처: SBS 뉴스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하지만 배후는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바이낸스는 공격자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고, 텅 공동 CEO는 "조사에서 어떤 개인에게도 책임을 귀속시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미 정부가 이번 사건의 배후를 공식 지명한 발표도 아직 없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소행 여부에 대해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 연합뉴스 트럼프 발언 보도 📎 로이터 TRM 지목 보도

출처: SBS 뉴스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 주의: "북한 소행 확정"처럼 단정하는 글은 아직 사실과 다릅니다. 지목한 주체(TRM랩스·체이널리시스)와 확정하지 않은 주체(바이낸스·미 정부)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바이낸스 이용자 자금은 안전한가|SAFU·회사 자금 63억4천만 달러 보전 계획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며, 손실 전액은 회사가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전 수단은 2018년에 마련된 이용자 보호 기금 SAFU와 회사 자금입니다. 10월 30일 저녁 2차 보안 사고 업데이트에서는 63억4천만 달러 이상을 보전용으로 확보했다고 밝혔고, 그중 약 50억 달러는 탈취된 자산과 동일한 토큰으로 이미 보유 중이며 나머지는 시장에서 매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것은 회사의 약속과 확보 계획이지, 이용자별 지급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급 방식과 시점은 이후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바이낸스는 또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스냅샷을 업데이트 약 12시간 뒤에 찍고, 결과는 11월 2일까지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준비금 증명은 거래소가 고객 자산에 상응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기술적 소견을 담은 사후 분석 보고서는 약 48시간 안에 추가로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FBI·미국 비밀경호국(USSS)과 협력하고 있다고 10월 30일 보도했고, FBI는 사건을 인지하고 공공·민간 파트너와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로이터 FBI·USSS 공조수사 보도
국내 거래소 대응과 출금 재개 일정|11월 1일 단계적 재개 목표
국내 거래소들도 10월 30일 오전부터 바이낸스로의 출금 주의 공지를 냈습니다. 업비트는 오전 7시 46분 바이낸스 대상 출금 주의 안내를 올렸고, 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도 같은 취지의 공지를 냈습니다. 필요하면 바이낸스로의 출금을 제한할 수 있고, 동결 등 협조 요청이 들어오면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바이낸스로 코인을 보내기 전에는 바이낸스의 입금 지원 여부와 입금 주소, 네트워크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SBS Biz 뉴스 공식 영상(2026년 10월 30일) — 영상 보기

출처: SBS Biz 뉴스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출금 재개 일정은 목표일 뿐 확정 일정이 아닙니다. 초기에는 48시간·45시간 전망이 나왔으나, 10월 30일 저녁 2차 업데이트에서 공지 시점으로부터 약 34시간 안에 단계적으로 출금 복구를 시작하는 것으로 구체화됐습니다. 이를 날짜로 옮기면 11월 1일 오후 무렵이 됩니다. 다만 보안 점검과 피해 시스템 검증이 모두 끝나는 것이 전제이고, 코인별로 복구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목표 시한이 모든 자산의 출금 정상화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금 재개 여부는 바이낸스 공식 채널 공지로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큰 사고 뒤에는 "보상 신청"이나 "계정 확인"을 내건 피싱 메시지가 늘어납니다. 공식 앱과 공식 계정이 아닌 링크는 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SBS Biz 뉴스 공식 영상 캡처 — 영상 보기
시장 반응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직후 비트코인은 7만7천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The Block 집계 기준 10월 29일 미국 동부 시간 밤 10시 비트코인 7만6,664달러(-4.5%), 이더리움 2,190달러(-5.2%), BNB 698.65달러(-7.1%)였습니다. 이 글은 가격 전망이나 매수·매도 의견을 담지 않습니다. 사실 정리만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바이낸스 해킹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낸스 해킹으로 내 코인이 사라졌나요?
A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며 손실 전액을 회사가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출금이 중단된 동안에는 코인을 다른 거래소나 개인 지갑으로 옮길 수 없는 상태입니다. 코인이 직접 사라진 것과 이동이 막힌 것은 다른 문제라서, 출금 재개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Q 바이낸스 출금은 언제 재개되나요?
A 바이낸스 2차 업데이트 기준 약 34시간 안에 단계적으로 출금 복구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이며, 날짜로는 11월 1일 오후 무렵입니다. 확정 일정이 아니라 목표이고, 보안 점검 완료가 전제이며 코인별로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동결된 약 30억 달러는 이용자에게 바로 돌아오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동결은 자금이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 조치이고, 실제 회수는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분석 업체들은 동결 자금을 돌려받기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바이낸스의 보전 계획과 동결 자금 회수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Q 바이낸스 해킹 배후가 북한으로 확정됐나요?
A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가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높은 확신으로 지목했지만, 바이낸스는 배후를 밝히지 않았고 미 정부의 공식 지명도 아직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Q 비트코인 자체가 뚫린 건가요?
A 아닙니다. 이번 사건은 비트코인 프로토콜이 아니라 바이낸스의 핫월렛과 서명 인프라가 뚫린 사건입니다. 공격자는 거래소의 출금 처리 지갑과 서명 체계를 이용해 자금을 빼돌렸고,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보안이 깨졌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Q 지금 바이낸스로 코인을 보내도 되나요?
A 출금 재개 공지를 확인하기 전에는 보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초기에는 입출금이 모두 중단됐으나, 10월 30일 저녁 2차 업데이트에서 입금이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출금이 막힌 상태에서는 자산을 필요한 시점에 이동하지 못합니다. 송금 전에는 바이낸스 공식 채널의 입금 지원 여부와 주소, 네트워크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한눈에 보는 최종 체크리스트
☐ 피해 규모: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TRM랩스 약 63억6천만 달러로 기억하기
☐ 동결 약 30억 달러는 막은 돈이지, 회수된 돈이 아니라는 점 구분하기
☐ 배후는 TRM랩스·체이널리시스 지목 단계, 확정 아님을 구분하기
☐ 출금 재개는 11월 1일 단계적 재개 목표, 확정 일정 아님을 확인하기
☐ 보전은 SAFU + 회사 자금 63억4천만 달러 확보 계획, 지급 시점은 별도 공지로 확인하기
☐ 보상·계정 확인을 내건 메시지 링크는 열지 않고 공식 채널만 확인하기
📎 공식 출처 — TRM랩스 보고서(2026년 10월 30일 업데이트), 로이터 10월 29~31일 보도, 연합뉴스 10월 30~31일 보도, 바이낸스 공식 X 게시물(10월 30일 초기 조사 결과·2차 보안 사고 업데이트). 수치의 확인 시점은 2026년 10월 31일 오후 기준이며, 수사·동결·출금 재개 상황은 진행 중입니다. 이 글은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의견을 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