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 5000만원·1억 기준
2026년 기준 연봉 50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약 357만원, 연봉 1억원은 약 661만원입니다. 부양가족 1인·식대 월 20만원 비과세를 적용한 간이 계산 추정치로, 아래 연봉 실수령액표와 계산기에서 내 연봉 구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정리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고용보험 0.9%입니다. 국민연금은 연금개혁으로 2026년부터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에 도달합니다. 표 금액은 추정치이며, 실제 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 2026년 4대보험 요율 먼저 확인
실수령액을 알려면 먼저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보험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율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 28일입니다.
| 보험 | 전체 요율 | 근로자 부담 | 비고 |
|---|---|---|---|
| 국민연금 | 9.5% | 4.75% |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원 적용 |
| 건강보험 | 7.19% | 3.595% | 보수월액 기준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3.14% | 건강보험료의 13.14% | 건강보험료에 연동 부과 |
| 고용보험 | 1.8% | 0.9% | 실업급여 계정 |
⚠️ 주의: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원은 2025년 7월~2026년 6월 고시 기준입니다. 2026년 7월 이후 조정분은 국민연금공단 고시로 확인하세요. 상한이 오르면 연봉 1억원 구간의 국민연금 부담이 소폭 늘어납니다.
국민연금 요율은 2026년 9.5%를 시작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가 됩니다. 근로자 부담은 전체 요율의 절반으로, 2026년에는 4.75%입니다. 2025년까지 9%(근로자 4.5%)였던 것과 비교하면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국민연금이 소폭 늘어난 셈입니다.
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 연봉 3000만원부터 1억원까지 월 실수령액표
부양가족 1인·식대 월 20만원 비과세를 적용한 간이 계산 추정치입니다.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으로, 항목 합계와 1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연봉(세전) | 월 급여 | 4대보험 합계 | 소득세·지방세(월) | 월 실수령액 |
|---|---|---|---|---|
| 3,000만원 | 2,500,000원 | 242,935원 | 19,607원 | 2,237,458원 |
| 4,000만원 | 3,333,333원 | 323,913원 | 83,734원 | 2,925,687원 |
| 5,000만원 | 4,166,667원 | 404,891원 | 190,822원 | 3,570,954원 |
| 6,000만원 | 5,000,000원 | 485,869원 | 308,086원 | 4,206,045원 |
| 8,000만원 | 6,666,667원 | 633,734원 | 605,701원 | 5,427,232원 |
| 1억원 | 8,333,333원 | 716,524원 | 1,001,844원 | 6,614,965원 |
표에서 보듯 연봉 5000만원이면 월 약 357만원, 연봉 1억원이면 월 약 661만원이 통장에 남습니다. 연봉이 2배가 돼도 실수령액은 2배가 되지 않는데, 소득세 누진세율과 4대보험 구조 때문입니다. 부양가족이 없으면 5000만원 기준 실수령액이 약 355만원으로 줄고, 부양가족이 2인이면 약 359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 연봉 5000만원 실수령액 357만원 계산 과정
연봉 5000만원(부양가족 1인·식대 월 20만원 비과세)의 공제 내역을 단계별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월 급여 확인 — 4,166,667원
연봉 5000만원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입니다.
24대보험 공제 — 404,891원
국민연금 197,917원 + 건강보험 149,792원 + 장기요양보험 19,683원 + 고용보험 37,500원입니다.
3소득세·지방세 — 월 190,822원
식대 비과세 20만원을 제외하고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본인+부양 1인)를 적용한 간이 계산 추정치입니다.
4월 실수령액 — 3,570,954원
4,166,667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빼면 약 357만원이 남습니다.
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 연봉 1억원 실수령액 661만원 계산 과정
연봉 1억원(동일 조건)의 공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월 급여 확인 — 8,333,333원
연봉 1억원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입니다.
24대보험 공제 — 716,524원
국민연금 302,575원(상한 637만원 적용) + 건강보험 299,583원 + 장기요양보험 39,365원 + 고용보험 75,000원입니다.
3소득세·지방세 — 월 1,001,844원
과세표준 약 7,100만원으로 4,600만원 초과~8,800만원 이하 구간(24% 세율)에 해당해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4월 실수령액 — 6,614,965원
8,333,333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빼면 약 661만원이 남습니다. 억대 연봉인데 생각보다 적게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이 누진세 구조입니다.
연봉 8000만원과 1억원의 국민연금 부담이 같은 302,575원인 이유는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원) 때문입니다. 월 급여가 상한을 넘으면 초과분에는 국민연금이 더 부과되지 않습니다.
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 직접 계산해보기 (연봉·부양가족 입력)
내 연봉을 입력하면 2026년 요율 기준으로 월 실수령액 추정치를 바로 계산합니다. 부양가족 수는 본인 외에 공제 대상인 가족 수입니다.
연봉을 입력하고 버튼을 누르면 계산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계산 결과는 간이 계산 추정치입니다. 실제 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회사에서 계산하며, 연말정산으로 확정됩니다.
간이세액표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왜 수만원 차이 날까
매달 월급에서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됩니다. 간이세액표는 부양가족 수와 월 급여 구간으로 세액을 정하는 표로, 이 글의 간이 계산과는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1년치 소득과 공제가 확정되는 연말정산에서 최종 세액이 정해지고, 더 냈으면 환급받고 덜 냈으면 추가로 냅니다. 그래서 표 금액과 실제 명세서가 수만원 차이 나는 것은 정상입니다. 정확한 원천징수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확인하세요.
💡 팁: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 신용카드·의료비·교육비 공제를 미리 채워두면 13월의 월급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공제 항목을 빠짐없이 챙기는 것이 실수령액을 지키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연봉 협상에서 실수령액 높이는 3가지 방법
1세전 금액 기준으로 협상하세요
회사는 비용 관점에서 연봉을 봅니다. 세후 얼마를 원한다고 말하면 공제 항목을 유리하게 조정당할 수 있으니, 협상 테이블에서는 반드시 세전 연봉으로 대화하세요.
2비과세 항목을 빠짐없이 챙기세요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을 더하면 과세표준이 낮아져 세금이 줄어듭니다. 육아수당 등 회사 복지 항목도 비과세 여부를 확인하세요.
3성과를 숫자로 증명하세요
매출 상승률·비용 절감액처럼 구체적인 성과 지표를 준비하세요. 위 계산기로 세후 금액까지 미리 계산해 가면 협상에서 훨씬 설득력이 생깁니다.
연봉 실수령액표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6가지
Q 연봉 5000만원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A 부양가족 1인·식대 월 20만원 비과세 기준 간이 계산으로 월 약 357만원(3,570,954원)입니다. 부양가족이 없으면 약 355만원, 2인이면 약 359만원 수준입니다.
Q 연봉 1억원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A 동일 조건 기준 월 약 661만원(6,614,965원)입니다. 누진세율 때문에 연봉이 2배가 돼도 실수령액은 2배가 되지 않습니다.
Q 국민연금 요율이 4.75%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2025년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요율이 2026년부터 매년 0.5%포인트씩 인상됩니다. 2026년 전체 요율은 9.5%이고, 근로자 부담은 그 절반인 4.75%입니다. 2033년에는 전체 13%에 도달합니다.
Q 건강보험료율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A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매년 결정하며, 2026년에는 7.19%로 정해졌습니다. 근로자 부담은 3.595%이고,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14%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Q 표 금액과 실제 월급 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되고, 연말정산에서 최종 세액이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부양가족 수·비과세 항목·추가 공제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Q 개인사업자도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자 전용입니다. 개인사업자는 지역가입자로 분류되어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이 다르고 종합소득세를 납부하기 때문에 산출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한눈에 보는 최종 체크리스트 6항목
✅ 확인 체크리스트
☐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고용보험 0.9%
☐ 연봉 5000만원 월 실수령액 약 357만원, 연봉 1억원 약 661만원(부양가족 1인·식대 20만원 기준 추정치)
☐ 국민연금 상한 637만원 적용으로 8000만원과 1억원의 국민연금 부담 동일
☐ 표 금액은 추정치 — 실제 원천징수는 간이세액표 기준, 연말정산으로 확정
☐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챙기기
☐ 연봉 협상 시 세전 금액 기준으로 대화하고 성과를 숫자로 증명
📎 출처·확인 기준: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9.5%·건강보험 7.19%·고용보험 근로자 0.9%)과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은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국세청 고시 기준이며,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 28일입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2025년 7월~2026년 6월 고시(637만원) 기준이며 2026년 7월 이후 조정분은 공단 고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와 계산기의 소득세는 연말정산 간이 계산 추정치로, 월 원천징수(간이세액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세법·요율 관련 공식 링크는 기획재정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