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G 완치 세계 최초 사례|벨기에 소년 루카스, 6세 진단 후 7년 만에 종양 소실
결론부터 말합니다. 벨기에 소년 루카스가 6세 때 진단받은 DIPG(미만성 내재성 교뇌신경교종) 종양이 프랑스 구스타브 루시 암센터의 BIOMEDE 임상시험에서 에베로리무스를 투여받은 뒤 MRI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치료팀이 2024년 2월 세계 최초의 완치 사례로 소개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DIPG는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며, 루카스 사례는 예외적인 단일 사례라는 점을 먼저 분명히 밝힙니다. 이 글에서는 소셜미디어에 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