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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쇼핑정보2016.11.22 17:06

"초소형 카시트부스터/부스터시트 마이폴드(mifold) [2/3]"

마이폴드(mifold) 개봉기


약 5개월이 넘은 시간이 흘러 EMS특송을 통해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그 동안의 여정(?)을 말해 주듯이 덕지덕지 스티커가 붙어 있군요..

한 귀퉁이는 박스가 찟겨졌네요.. 내용물에는 이상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

흑백촬영이 아니라 박스가 흑백 입니다.. -0-;; 상당히 벌크 스럽군요.. -0-;;

뒷면에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7월 22일에 만들어 졌군요..

3박스 중에 하나는 풀컬러 패키지 입니다. 나중에 패키지가 개선된듯 보입니다.

윗면에는 역시 설명이 있는데 색상이 있으니 좀 더 눈에 잘 들어오는군요..

정식수입이 되면 마트같은 곳에서도 만날 수 있겠군요..

역시 컬러 패키지가 훨씬 값어치 있어 보이는군요..

흑백 패키지는 가짜같은 느낌이.. -0-;;

"초소형 카시트부스터/부스터시트 마이폴드(mifold) [2/3]"

.


'라임그린' 색상 입니다. 메뉴얼이 6개국어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한글은 없네요.. ㅠ.ㅜ)

뒷면에도 사용법이 잘 성명되어 있습니다.

무게도 묵직하고, 꽤 단단해 보입니다.

자동차 안전벨트의 어깨부분에 끼우는 클립 입니다. 좌측의 레버를 젖히고 길이를 어깨높이에 맞게 조절 후

우측의 클립을 벌려 안전벨트를 끼워주면 됩니다.

두번째 '퍼팩트핑크' 입니다. 홈페이지 색상과 조금 다른 그냥 '분홍'색 입니다.. -0-;;

로고가 깔끔하게 포인트가 되는군요..

등쪽 끈 부분에도 역시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앉는 부분이 딱딱하지는 않을까 섯정했는데 약간 쿠션감이 있고,

물방울 처럼 실리콘처리가 되어있어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배려한 것이 보이는군요..

양옆버튼을 당기면 좌우로 가로 안전벨트를 걸 수 있는 클립의 폭이 조절 됩니다.

세번째 색상 '펄그레이' 입니다. 3개 색상중에는 그나마 마음에 드는 색상이군요..

이 녀석은 컬러 패키지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물론 내용물은 동일 합니다. ^^

9월 30일 생산 제품이군요.. 역시 패키지가 이후에 업그레이드 된듯 싶네요..

펼친 후 뒷면은 이런 모양입니다.

뒷면 스티커 하단에는 일련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휴대할 때는 위와 같이 어깨끈 부분을 본체에 감아서 휴대할 수 있습니다.

세가지 색상을 함께 놓아봤습니다.

세 딸들이 색상가지고 싸우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0-;; (같은색상으로 살껄 그랬는지)


자금까지 초소형 카시트부스터인 마이폴드(mifold) 개봉기를 마칩니다. 주말쯤 자동차에 직접 장착 해 보고 장단점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6세 미만 유아가 카시트를 장착하지 않았을 경우 과태료가 3만원부과된다고 합니다.

과태료보다 사랑스런 아이의 안전을 위해 카시트장착은 필수로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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